자, 그럼 지금부터 이야기는
지수의 눈으로 보고 들은 것만으로 구성해보자...
지수는 이복 언니 은수를 꽤 챙기는 듯 싶다.
011 레인보우 CF를 찍어본 우리 지수양...
선물도 레인보우 일일 속옷을...
언니라고 부르지도 않고 맞먹으려 들지만,
그래도 심성은 착한 지수...
자, 그럼 시작해봐야지?
서정민 때부터 시작된 궁금한 건 말로 뱉고,
배고픈 건 참지 않는다는 신조...
먹을 것부터 챙기면서 취조 들어간다.
그 변태가 이 변태야?
덜렁대긴 해도 역쉬 똘똘한 통신작가...
유도심문으로
<그 남자 관심있지?>라는 명제를 도출해낸다.
자 그럼 애교덩어리 지수의 다양한 표정 퍼레이드
감상해 볼까요?
순식간에 볼 수 있는 수십개의 표정변화....
지수이기 때문에 가능하다....
중요한 점은 지수가 통신소설 MT에 참가하는 이유가
현재 <얼렁뚱땅 흥신소>라는
시나리오를 쓰고 있기 때문이라는 후문이...
역시 지수는 덜렁이...
그렇게 은수가 당부했건만
열쇠를 들고 MT를 가는 바람에 사건은 터지고...
뒤늦게 뛰어왔지만 사태는 이미 수습 불가...
그럼 이제 다음 이야기로 넘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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