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블로그라는 말....
저와는 관계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찾는 맛집, 건강, it, 문화와 같은 이야기가 아닌
정말 소수의 사람들만 찾아오는 역사 블로그였으니까요.

하지만,
우수블로그들의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절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정말 많은 노력과 시간을 투자해서
본인만의 이야기들을 맛깔나게 적고 있으니까요.

정말 한 분야에서 최고의 블로그구나... 라고 생각하면서
한편으로는 나도 한번 도전해보까? 하는 욕심도 들지요

마침 <도전! 2011 우수블로그> 이벤트를 한다기에 혹시나 해서 참여 포스팅 올립니다^^

꾸준히 하루에 하나씩 역사에 관련된 글을 올리고
정말 딱딱할 것만 같은 역사이야기를 재미있게 풀어 써볼까 생각중입니다.

하루 하루 적다보면
누군가 관심있는 사람들이 늘어가겠지요....

그리고 제 목표 플러그인에
내가 생각했던 만큼
사람들이 찾아와주고,
댓글이 남아있다면
그걸로 2011년.... 나의 블로그는 성공한 것이겠지요.

우수블로그는 생각하지 않지만,
내 목표를 정할 수 있는
플러그인이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이벤트에 글을 적어봅니다.
Posted by 히스토리아 기업부설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