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성여자 고등학교에서 2학년 전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습법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제 고 2에 올라가는 학생들이라 공부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300명이 모인 시청각실이여서

시작전에는 웅성웅성, 재잘재잘....

평범한 여고생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수업이 시작되고 본격적인 공부방법에 대해 이야기하자

 

 

진지한 모습으로 돌변했습니다.

 

 

누구 한명 떠들지 않고 오로지 소장님의 목소리만 들리는 해성여고....

 

 

학생들의 진지한 열정이 느껴집니다.

 

 

두시간 동안의 특강이 너무 진지해서 학생들의 질문에 미쳐 답변하지 못했답니다.

 

너무너무 미안하지만,

 

하나 하나 놓치지 않고 필기해준 학생들 덕분에 너무 힘나는

 

해성여고 특강이었습니다.

 

ps :

 

해성여고는 시설도 좋고 선생님들도 너무 친절하십니다. 최근 갔던 학교들 중에서 너무 좋았던 것 같아요.

 

비슷한 이름의 학교들이 많은데....

 

이번에 간 해성여고는 청량리역과 사가정역 사이에 있는 동대문구 전농동의 해성여고입니다.

Posted by 히스토리아 기업부설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