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한예슬 각종 순위 사이트 1위 3번째 모음


2007년 발렌타인 데이 투표 1위

[스포츠조선] 2007년 02월 05일(월) 오전 11:57
 
 초콜릿처럼 달콤한 밸런타인데이를 함께 보내고 싶은 최고의 여자스타로 '꼬라지' 한예슬이 선정됐다.

 한예슬은 스포츠조선이 홈페이지(http://www.sportschosun.com)를 통해 지난달 30일부터 5일까지 '밸런타인데이를 함께 보내고 싶은 여자스타는'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엔터폴'에서 총 6만3056명이 참가한 가운데 34.4%(2만1662명)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영예의 1위에 올랐다.

 한예슬은 지난해 드라마 '환상의 커플'(MBC)에서 '된장녀' 안나와 기억상실증에 걸린 나상실의 1인 2역을 멋지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도 이같은 인기가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2위는 19.9%(1만2542명)의 지지를 얻은 윤은혜가 차지했다. 드라마 '궁'을 통해 가수에서 연기자로 확실하게 변모한 그녀는 '포도밭 그 사나이'(KBS2)에서도 깜찍한 연기로 눈길을 끌었다.

 3위는 간발의 차로 간미연이 뽑혔다. 지지율은 19.9%로 같으나 득표 수에서 24표가 뒤졌다.

 섹시스타 이효리와 팔방미인 하지원, 미소천사 김태희는 각각 5000여표 안팎으로 4~6위에 머물렀다. < 김인구 기자 cl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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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무공해 연예인 투표 1위

(리뷰스타 최인갑 기자) 상실이로 잘 알려진 한예슬이 시민들이 선정한 건강하고 무공해 이미지를 가진 연예인 1위로 선정되었다.

한국 코카콜라의 녹차 음료 브랜드 ‘하루 녹차’는 최근 서울지역 2030세대 68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디톡스’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으로 한예슬이, 남자 연예인으로는 조인성이 뽑힌 것으로 나타났다.

‘디톡스’란 현대인들의 건강 생활에 가장 큰 적인 스트레스와 몸속의 각종 유해물질을 배츨, 제거 한다는 의미이다. 근래에 들어서는 육체적 정신적으로 좀 더 맑은 삶을 유지하기 위해 생활 습관, 운동, 먹거리 등 일상 곳곳에서 디톡스 라이프를 추구하는 움직임이 많아졌다.

지난해 ‘환상의 커플’에서 자신의 마음에 들지 않는 것은 그때그때 짚고 속 시원히 풀어버리며 “꼬라지 하고는…”이란 히트어로 인기를 끈 한예슬이 31%의 지지를 얻으며 디톡스 이미지와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연예인 1위로 선정되었다. 그 뒤를 이어 S라인의 건강미인 현영이 23%로 2위를 차지했으며, 소문난 칠 공주에서 철없는 막내딸로 스트레스 하나 없는 최정원이 3위(16%)를 차지했다. 이밖에 이다해(11%), 박진희(7%), 기타(12%)의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남자 연예인 중에서는 귀여운 눈웃음 짓는 얼굴만 봐도 저절로 디톡스가 될 것 같은 조인성이 23%의 지지를 얻어 1위에 뽑혔고, 건강한 이미지의 완벽한 남자 다니엘 헤니가 21%로 2위에 올랐다. 이어서 다물군을 이끌며 고구려 건국에 나선 송일국이(17%), 대한민국 대표 미남 장동건(16%), 타짜 조승우(13%)의 순으로 뽑혔다.

2007년의 새로운 건강 트렌드로 관심을 모으는 ‘디톡스’ 트렌드에 대한 연예인 관련 설문조사에서 1위를 뽑힌 한예슬이 앞으로도 팬들에게 무공해 이미지로써 사랑받는 연기자가 되기를 기대해 본다.


최인갑 기자/www.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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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스토리아 기업부설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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