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 I S T O R I A                                                                                                                                               역사색인    방명록
                  



  • RSS
  • admin
  • post

중국사11 - 춘추전국시대는 중국사회의 큰 발전기였다

동양사정리/중국사이야기 2007/03/05 12:17

춘추 전국 시대는 중국의 발전기였다!

1. 춘추 전국시대를 고깝게 보는 유교주의자들

전통적인 중국역사에서 춘추 전국시대는 부정적인 시대였습니다. 이것은 유교적 역사관이 기여한 바가 큰 것이었죠. 공자가 태어난 이 시기는 정말 공자 입장에서는 암흑기였습니다. 전쟁과 살육이 많았던 시기였기 때문이죠. 윤리에 기초한 사회확립을 주장한 공자의 입장에서는 요, 순 시대의 태평과 선양의 아름다움, 주나라의 봉건제도, 종법제도, 정전제도의 완벽함에 끌렸을 것입니다. 공자는 <춘추>라는 책에서 당시 시대를 암흑기라고 보았습니다. 그리고, 공자를 숭배하는 수많은 전통 유교사학자들도 춘추전국시대는 암흑기라고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과연 유교적 입장에서의 암흑기라는 말을 맞을까요? 역사는 항상 새로운 시대를 추구합니다. 새로운 시대로 나가기 위해서는 진통이 필요하죠. 그것이 발전이든, 혁명이든, 쿠테다든 어떤 형태로든 새로운 시대는 과도기를 겪게 됩니다. 서구 사회의 발전은 시민혁명이었고, 한국사회의 발전도 수많은 시민들의 항쟁과 산업화, 독재와 민주화의 열망이라는 얽힌 실타래를 풀면서 지금까지 온 것입니다.

춘추 전국시대는 절대 암흑기가 아닙니다. 실제 중국사회에서 가장 발전한 황금기 중의 하나로, 본격적인 철기 시대가 도래하면서 철기시대에 나타나는 <보편적>인 현상들이 중국사회에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2. 철기시대로 접어들면서 나타는 사회 변화는 발전이었다.

춘추전국시대는 본격적인 철기시대입니다. 철기시대의 특징은 철제 무기와 철제 농기구의 사용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철제 무기는 정복 전쟁의 확대를 가져왔고, 철제 농기구는 농업혁명을 초래할 정도로 생산량의 증대를 가져옵니다. 따라서 봉건제도에 입각한 주대의 사회질서가 이 시대에 통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된 것입니다. 생산력의 발달은 각 지방 제후들의 영토확장 욕심을 부추기는 것이었고, 강력한 무기는 그것을 뒷받침합니다.

또, 당시 견융족의 침입으로 주가 낙양의 동주로 이동하면서, 제후들은 더 이상 주나라의 눈치를 볼 필요가 없게 되었습니다. 주나라는 그냥 종가로서 받들기만 하면 딀 뿐, 제후들은 상호 영토확장을 위한 정복전에 나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복전에서는 많은 수의 병사가 필요한 관계로 종래 전투 양상도 전차전에서 보병전으로 바뀌게 됩니다. 수많은 보병 농민의 전쟁 활약이 중요시 되는 것이지요. 이 보병전에서 크게 활약한 것이 새롭게 지배층에 합류한 <사>계층입니다. 이들은 종래 귀족인 기병부대인 <대부>계층과 함께 전투에 적극 참여하여 말단 지배층으로 확고히 자리잡습니다.

이제 종법제도는 희식화되었습니다. 그리고, 주왕실은 무능력해졌습니다. 그나마 존왕양이 사상을 바탕으로 주왕실을 형식적으로나마지지했던 춘추시대가 끝나고 전국시대가 오면, 약육강식의 패자전으로 바뀌어 주왕실은 있으나 마나한 존재가 됩니다. 주왕실이 하는 일은 이제 정치, 군사적 업무가 아니라, 혈연관계에 있는 각 국을 위한 제사의식을 치루어 주는 것에 한정되죠.

3. 중국사회의 기본틀이 마련되다.

정치적인 측면

춘추전국시대는 여사적으로 <중국사회의 기본틀이 완성>되는 시기입니다. 이것은 봉건질서와 대읍-족읍-소읍으로 구성된 읍제국가체제를 근본적으로 탈피해 군, 현을 중심으로 하는 중앙집권국가로 나가는 시기로 정의내릴 수 있습니다.

그럼 구체적으로 각 발전 양상을 살펴볼까요?

정치적인 측면에서 춘추전국시대는 주대 봉건질서가 점처 중앙집권적 군현제, 관료제 사회로 넘어가는 과도기입니다. 주왕실은 낙양근처의 직할지만 차지할 뿐 아무 힘도 없었고, 각 국의 제후들은 스스로 왕을 칭하면서 <멸국치현>을 주장합니다. 멸국치현이란 제후들이 가진 국가를 부수고, 그것에 자신 국가의 행정구역인 군, 현을 설치한다는 뜻입니다. 이로서 봉건국가체제는 막을 내리고 중앙집권국가시기로 사회가 발전하게 됩니다. 이것은 대부분 국가들이 취하는 보편적 발전과정과 상통합니다.

또, 봉건적 질서가 무너지면서 가부장적인 군신관계로 전환됩니다. 주왕실처럼 군주가 영토를 분봉하여 독립된 제후를 인정하는 것이 아니라, 군현을 설치함으로서 가신들을 철저하게 군주 밑에서 통제하게 되는 것이지요.

영역면에서는 읍제국가 단계인 도시국가가 전쟁 중 서로 병합되는 과정을 거쳐 영토국가로 발전합니다. 영토국가는 자신의 영토에 군현을 설치하고, 철기를 통한 확장사업을 계속 추진하는데 이 시기에 중국 영토의 원형이라고 할 수 있는 북의 라오허강 - 남의 양쯔강 이남의 영역이 확정되어 영토 확장이 가속되 됨을 알 수 있습니다.

사회적인 측면

사회적인 면을 볼까요? 이 당시 중국사회에서 가장 큰 사회적 사건은 중화민족이라는 개념의 <화>개념이 완성된다는 점입니다. 이것은 각 국들이 통합되고, 그들이 뭉쳐 이민족을 몰아낸다는 공통의 개념이 확립되어 민족구성이 단일화 되었음을 말합니다. 따라서 민족과 문화가 동일하며, 중화는 다른 오랑캐와는 다른 우월성을 가졌다는 선민의식이 시작된 것이지요. 이 선민의식은 이후 중국 역사 2000년을 지배하는 중국인의 의식으로서 1000년간의 중화국가와 1000년간의 이민족 침입국가기간을 통해 더욱 더 견고하게 자리잡게 되는 중원의 원칙이 됩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철기시대의 영토확장 과정에서 사계층이 성장했다는 점입니다. <사>계층은 전쟁능력, 국정수행능력을 중시하는 혼란기에 부각되어 서민들이 지배층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의의가 있습니다. 특히, 각국은 부국강병을 위해 많은 제자백가들을 양성하였습니다. 즉, 사계층의 성장은 평민층의 성장과도 관련있습니다. 그리스, 로마 시대에 팔랑크스나 호민관계급으로 성장한 평민계급 아시죠? 비교해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경제적인 측면

다음으로 경제적인 면을 보면, 토지 소유자의 변화가 눈에 띄는 시기입니다. 특히 철기 사용을 통하여 개간사업이 활발하였고, 사계층이 성장하면서 평민들의 토지 소유 증대와 농업생산력이 확대되었습니다. 이로서 토지를 가진 자영농민층의 성장은 곧, 국왕에게 많은 세금을 가져다 주었고, 이것은 국왕이 중앙집권을 이루고, 관료제와 상비군을 마련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또한 철제농기구와 우경의 확대로 경작지가 확대되자 양자강 이남의 개발도 시작되었습니다. 중국 문명이 황하에서 시작된 이유는 황하 유역은 석기로도 개발이 가능한 황토지대(황토 강가=황하)였지만, 양자강 유역은 철기가 아니면 개발이 불가능한 땅이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양자강의 개발은 중국이 남, 북부를 모두 농경지로 흡수하게 된다는 것을 의미하고, 비옥하고 따뜻한 남부지역은 이후 중국 농업의 중심지가 됩니다.

또, 이러한 생산력 발전은 철로 만든 화폐가 등장하는 배경을 마련하니다. 당시 청동화폐와 명도전은 고조선과 삼한사회에도 전파된 유명한 물물 교환 수단이었습니다. 이것은 정기시장을 발달시켜 상업의 발달도 초래합니다.

당시에는 이러한 생산력 발전으로 <토지 사유화>가 진행되는데, 이 토지 사유화 현상은 공동경영을 상징하는 토지 점유에서, 토지의 분할점유로, 나중에는 개인적인 토지 사유로 확대 진행됩니다. 이 토지 사유를 극대화하여 지배층으로 성장하는 계급이 바로 한나라 시대의 <호족>입니다. 따라서 역사적인 용어로 사용할 때, <호족>이라는 용어는 지방색과 함께 토지소유자라는 부분이 꼭 따라다닙니다.

4. 춘추 전국시대의 역사적 의의

결국 이 짧은 글에서 주장하는 것은 춘추 전국시대가 절대 암흑기가 아닌 발전된 철기 문화 시기였다는 점입니다. 주대 봉건적 질서와 읍제국가체제가 무너지면서, 근본적인 사회 변화가 시작되었고 이것은 철기 사용으로 말미암아 역사적을 보편적 진행방향인 <중앙집권적 영토국가>시대로 나가게 됩니다. 그 역사적 사명을 이행한 것이 법가주의적 통치질서를 확립한 <진>나라의 통일입니다.

자, 그럼 이만 개관하고 춘추 전국시대의 이야기를 하나 하나 풀어볼까요? 혼란한 이 시대로 고고!!

이 글에 대한 참조사항

1. 이 글에 대한 관련 사료는 이 사이트 검색창에서 자유롭게 검색가능합니다.(관련 검색어로 검색하세요)
   2. 이 글을 운영자 허락없이 불펌할 경우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원저작자 로고>가 펌글에 자동 삽입됩니다.

<http://historia.tistory.com 역사전문블로그 히스토리아>

'동양사정리 > 중국사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국사13 - 춘추전국시대에 새로이 규정된 국이라는 개념을 정리해보자  (0) 2007/03/05
중국사12 - 은주,춘추전국시대의 읍제국가구조와 중화사상의 출현배경  (0) 2007/03/05
중국사11 - 춘추전국시대는 중국사회의 큰 발전기였다  (1) 2007/03/05
중국사 10 - 춘추전국시대의 시작  (0) 2007/03/05
중국사 9 - 중국 서주의 멸망 이야기와 미녀 포사 이야기  (0) 2007/03/05
중국 서주시대의 봉건제도에 대한 분석  (3) 2007/03/03

이 글과 관련된 역사색인 모음 :
견융족, 공자, 대부, 멸국치현, 보병전, 봉건제, 사, 암흑기, 요순시대, 유가주의자, 전차전, 정전제, 존왕양이, 종법제, 중앙집권, 진, 철기시대, 철제농기구, 철제무기, 춘추, 춘추전국시대, 토지사유화, 호족



  이 기사를 블로그 기자단에 추천클릭해주실거죠~~ : daum 블로그기자단 히스토리아 기사 보기
  이곳를
즐겨찾기
해주세요~요기 클릭 :
http://historia.tistory.com/  
  블로그를 구독
하기 클릭
 : 한rss로 블로그 구독하기
   저작권 확인 : 크리에이티브 라이센스  (저작권이 있는 글과 보호글은 함부로 가져가지 말아주세요~)

 
받은 트랙백이 없고, 댓글 하나가 달렸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historia.tistory.com/trackback/9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미국한민 2007/10/31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는 전쟁이란 비극이며 나쁜것이라고만 생각 합니다.
    그러나 큰 복 이 되는 전쟁도 있었습니다.

    춘추 spring and autumn 전국 시대 warring period 가 그 경우이지만

    미국의 경우에도 큰 이익이된 남북전쟁이 있었습니다.
    4 년의 긴 전쟁대신에 싸우지 말고
    남쪽은 남쪽대로 북쪽은 북쪽 대로 나누어 자기좋은대로 살자고 했다면

    지금은 2 개의 나라로 갈라져 있었겠지요.. 피나는 장기전은 미국을 하나로 묶어 주었습니다.

 
◀ 다음 글 목록 1 ... 1554 1555 1556 1557 1558 1559 1560 1561 1562 ... 2584 이전 글 목록 ▶

블로그 이미지
역사 검색 by 히스#

링크

  • 01. 히스토리아 rss구독..
  • 1인미디어들의 모임
  • D.C_INSIDE 역사갤러리
  • 강상원의 역사교실
  • 고구려 연구회
  • 고대전적자료실
  • 고려아이 역사공부방
  • 고려왕조실록
  • 고로비의 완벽국사(역사..
  • 고사기한역본
  • 고용호의중학사회
  • 고전장적자료실
  • 광주민주항쟁 기념재단
  • 국가기록원
  • 국가문화유산종합서비스
  • 국가지식정보통합시스템
  • 국립 경주 박물관
  • 국립 중앙 박물관
  • 국사넷
  • 국사전자교과서
  • 국사편찬위원회
  • 국제퇴계학회
  • 규장각
  • 그리스신화(판도라의상자)
  • 극회도서관(역사왜곡전..
  • 김대근 시인의 오늘의..
  • 김명수의 국사교실
  • 김영근의 역사교실
  • 김용문학관
  • 김용문학관-무혈입성
  • 김진옥 선생님
  • 네이버 블로그(에이스의..
  • 네이버 역사 블로그 -..
  • 네이버 역사공부방(카페)
  • 네이버 역사블로그(소머..
  • 네이버 한국사 전문 블..
  • 네이버 히스토리 블로그
  • 노자와 역사
  • 대한민국 문화관광부
  • 독립 기념관
  • 동양사 학회
  • 동이민족역사자료실
  • 동학운동 사이트
  • 두산백과사전
  • 로마이야기
  • 문화재청
  • 민족문화추진위원회
  • 바느질하는 오후
  • 박건호의 역사사랑
  • 박정희 악행 기념관
  • 발해사, 북한사 검색 사..
  • 범 국민위원회
  • 변창수의 역사블로그
  • 북소년사회과카페
  • 불가사의에답이있다
  • 사이버 조선왕조
  • 사이버백과고사및역사
  • 사이버서당한자공부
  • 사진으로보는 한국천년..
  • 삼국사기 전문 검색 데..
  • 세계문화탐방(두산백과..
  • 세계지도찾기
  • 아시아의 역사와 문화..
  • 아시아평화와역사교육연대
  • 알기쉬운역사이야기(daum)
  • 에듀넷 - 중앙학습센터
  • 에듀넷_중학학습교육센터
  • 엠파스 한국학 연구소
  • 역갤 블로그
  • 역사교육연구회
  • 역사마을
  • 역사문제연구소
  • 역사비평사
  • 역사서지검색사이트
  • 역사시뮬레이션게임-삼..
  • 역사에 대한 짧은 이해(..
  • 역사와 함께하는 삶(네..
  • 역사위인검색
  • 역사인물연구회(역인련..
  • 오지환의 사회교실
  • 옥선이의국사
  • 우리역사문화연구모임(..
  • 우재호님의 블로그 중..
  • 위키백과사전(역사)
  • 위키백과사전(역사사료..
  • 유니코드한자검색시스템
  • 유럽역사사이트(영문사..
  • 유성길 천마농장님 블로그
  • 이경찬의 역사교실
  • 이규태의 역사에세이
  • 이규형의 역사교실
  • 이길상의역사이야기(다..
  • 이성원의 역사자료검색
  • 이창호의 역사교실
  • 임동주의 우리나라 삼국지
  • 임효명의 역사 동영상..
  • 전국역사교사모임
  • 전쟁의역사
  • 정기현 선생님 국사자료실
  • 조선왕조실록 공식홈페..
  • 천성주의 국사자료실
  • 티스토리 한국역사블로그
  • 파네의 역사 큰사전
  • 프로이트와심리학(철학,..
  • 한국 근현대사 사진 박..
  • 한국 근현대사 학회
  • 한국 문화재 보호 재단
  • 한국고고학회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 한국국학진흥원
  • 한국문화사랑(DAUM)
  • 한국방송 역사스페셜
  • 한국사 연구회
  • 한국사검정능력 공식카페
  • 한국사검정능력시험
  • 한국역사교육학회
  • 한국역사문화연구원
  • 한국역사문화학교
  • 한국역사연구회
  • 한국역사정보통합시스템
  • 한국역사정보통합시스템
  • 한국학 논문 데이타 베..
  • 한국학 연구소
  • 한민족의 꿈
  • 한일역사문제연구소
  • 한자박사
  • 함께하는 역사교실
  • 히스토리 채널(전문채널)
  • 히스토리러브
  • 히스토리러브 - 사료모..
  • 히스토피아
  • 히스토피아-한국사 검색..

태그목록

  • 도원명
  • 종의기원
  • 윌터롤리
  • 지팡구
  • 유토피아
  • 직립보행
  • 아틀란티스
  • 엘리자베스1세
  • 신석기시대
  • 시대구분
  • 설해문자
  • 루시
  • 원시시대
  • 프레스터존
  • 돈키호테
  • 로시난테
  • 역사시대
  • 무릉동원
  • 선사시대
  • 남가일몽
  • 헨리8세
  • 오스트랄로피테쿠스
  • 라마피테쿠스
  • 인간의기원
  • 선사인류학
  • 몽골리안
  • 치열궁구조
  • 엘도라도
  • 구석기시대
  • 인류

달력

«   2008/07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새로 달린 댓글

  • 미국의 명령적 한국방문... 14:48 모욕받은 우리
  • 진보, 보수, 학생들이... 06/30 미한인
  • 촛불시위를 계속해야하... 06/25 미한인
  • web 에서 세계혁명사 찾... 06/25 미한인
  • 마후라님 글을 쓰는건... 06/25 미한인

카테고리

<HISTORIA> 전체 글 보기
한국사정리
1.선사시대이야기
2.고대국가이야기
3.고구려이야기
4.백제이야기
5.신라이야기
6.고려이야기
7.조선시대이야기
한국 근현대사 이야기
현대사이야기
재미있는한국사상식
반란의역사
한국사일반론
고구려사왜곡자료
고구려특별전시전
일제시대의역사
동양사정리
일본사이야기
중국사이야기
서아시아사
책 이야기
기타사정리
러시아연표
주요지명
고대오리엔트사
문자의역사
고대그리스역사
로마인이야기
이야기러시아사
서양의 인물
유럽중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