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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인 2008/05/17 15:18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인사회를 망하게하는 선교
한인사회에는 해야할 일도 많고 노인아파트 건립, 불우학생 장학금주기,
한인회관건립, 청소년 선도관건립, 정치적 성장, 법조계성장,
경제력성장 등등 할일이 너무나 많지만
오래전 부터 TV 에서 이프리카 선교를 위한 광ㄱㅗ가
계속 나온다
‘그들을 돕는게 아니라 나 자신을 돕는거라나 ‘ - -
광우병걸린 소같은 소리를 하면서 –
도데체 그 돈을 걷어서 무엇에 어디다 얼마를 사용하는지는
밝히지도 않으면서 - -
기독교에서는 돈이 남아돌아서 수백만 달라씩 선교에 뿌리면서도
한인사회를 위한 꼭 필요한 도움에는 지독히 인색하다
여러뷴 선교비 내지마시고 한인사회에 도움되는일에 돈을 내세요
그런데 이것 하는넘들도 돈의 사용처가 투명하지 아니하니
믿을수가 없어요
그러니 아무튼 선교비 내기보다는 차라리 가정일에나 충실하세요.
이프리키를 고통으로 몰아넣은것은
성경과 함께 제국주의로 침략한 백인들이이다.
그런데 한국사람은 왜 성경을 빙자해
백인들의 뒷치닥거리를 해야되는지 아시는분 ? -
김대유 2008/05/11 22:2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희는 성공한 블로그의 요인에 대한 분석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서울대학교 기술경영경제정책 대학원의 이영진 및 협력진행자 방지현/김대유 입니다. 현재 Daum 디렉토리 검색에서 최상위권에 소개된 블로그들을 대상으로, 해당 블로거의 성향이 블로그의 성공에 미치는 요인을 파악하고자 온라인을 통해 약 5분이 소요되는 간단한 설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본 설문은 서울대학교 ITRC 통신방송 융합기술정책 연구센터의 협조 및 후원 하에 이루어지는 진행되는 것으로서, 본 설문조사의 내용은 연구의 목적으로 통계 및 계량분석에 사용되며 설문응답자의 익명성이 보장됨을 말씀 드립니다. 또한, 성실하게 설문에 답변해주신 응답자 중 10분에게 도서상품권 1만원 권 또는 백화점 상품권 1만원 권이 지급됩니다.
귀하께서 저희 연구 대상인 최상위권 블로거로 선정되셨기에, 설문의 진행에 앞서 귀하의 설문참여의사를 여쭈어보기 위해 이렇게 연락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설문 참여 의사가 있으실 경우, 5월 13일(화)까지 아래의 이메일 주소(youngjin82@temep.snu.ac.kr)로 설문을 받아보실 수 있는 귀하의 이메일 주소와 운영하고 계시는 블로그 주소를 함께 보내주시면, 귀하의 이메일 주소로 설문지를 전송해 드립니다. 귀하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연구 담당자: 이영진 youngjin82@temep.snu.ac.kr -
미한인 2008/05/11 15:21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전을 두려워하는 한국문인들, 화가들
몇주 전 로스안젤스에 갔다가 미술전을 구경했다. 그
림을 보니 모두 정물화 아니면 풍경화 였다.
언제인가 문인모임에 나갔을때도 대부분의 시 들이
자연을 대상으로 하는 시 들이였다.
그 그림들을 보면서 한국문인이나 화가들은 어째서
사회적인 현실적인 소재들을 바탕으로한 미술이나
소설 시 수필을 거부하는것일까?
토스토엽스키의 죄와벌에서 노파를 살해하는건 끔직해서 회피하고
전쟁과 평화에서 전쟁은 불행의 상징이라 회피하고
촛불시위를 하는 모습을 화폭에담아 그리면
정치인에게 미움받을까봐 무서워 못그리고
역사적 사건들을 소재로한 그림은 감상하는 사람들이 싫어할까봐
인기 없을까봐 회피하고 - -
문인들은 다른 주에 여행을 갔다와서도
그 사회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바탕으로 한
글은 쓰지를 않고 자연을 대상으로한 시 만을 쓴다.
그래서 한국 문인들 화가들은 사회적 문제들은 피하고
정물화 풍경화 만을 글쓰고 그림을 그린다.
그래서인지 나는 한국작품들을 별로 읽지 않는다.
도전이 없는 가치없는 예술작품들(문학 미술 기타 -) 은
마치 교리에 감금된 종교인들을 연상케 한다.
두려움없이 언제 보다 질 높게 승격될것인가? -
미한인 2008/05/06 12:49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은 제 2 의 이승만
몇년전에 미 국방부 pentagon 에서 20 년 이상을 일하고
승만 리 도 만나보았다는 미국사람을 만났다.
그가 하는 말이 승만 리 는 미국의 puppet (꼭두각시) 이었다고 했다
미국이 시키는대로 하다가 한국을 망쳐놓고
미국으로 도망가서 죽은 승만 리 !!
지금은 그 당시보다도 많이 좋와지고 국력도 생겼는데
무엇이 무서워서 강국에는 절 절 매는것 인가?
무기도 미국것만 팔아줄생각 말고 여러나라에 경쟁을 붙혀서
우리나라무기개발에도 유리한 조건으로 끌고 나가야 한다
북한은 우리보다 못환 경제를 가지고도
미국에 절 절 매지 아니하는데 남한은 뭐가 그리 무서워
절 절 매는가?
이명박 이도 이승만 이나 다를바가 없다.
그것은 바로 오랜동안 강자에게 복종과 순종을 하고 살아온
잠재의식 속의 사대주의 때문이다
그런 이명박은 자기보다 약하다고 생각되는 사람에게는
가차없이 비정게 내려누른다.
명박이의 머리에는 이원론 dichotomy 에의해 흑 백 을 뚜렸이 가르고
화합을 모르고 살아온
기독교 제국주의 의식이 깊이 뿌리박고 있고
이것이 만만하게본 박근햬를 내차버린 원인이 되기도 한다.
불러드려 같이 일할생각은 없고
명박의 마음에는 이미 흑 백이 갈라져 있었다.
스스로 원수를 만든다.
김정일 처럼 국위를 살리는데는, 주체성을 살리는데는
비굴하지 아니하고 좀 떳떳하게하면 무엇이 두려운가?
두사람 모두 불교를 싫어했고
미국에는 저 자세이고
국민의 바램에는 등 돌리고
이명박은 제 2 의 이승만 이다.
나는 처음부터 이명박은 지도자 자격 미달이라는걸 알고 있었지만
국민들이 뽑을때는 저런사람 이란걸 누가 알았으리요
남은 5 년 나라를 살리려면 끌어내려야 한다. -
미한인 2008/05/05 13:40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민들을 자기 하인으로알고 지 밈대로 서명하고 온 괴씸한 명바기
명바기는 국민을 우습게 알고
지 맘대로 소고기 합의에 서명하고 돌아온 행동은
강자들에게 아첨해서 승승장구한 명바기는
약자나 시민들은 안중에 보이지 않는다.
국민들을 명바기 개인의 하인 정도로 알고 있다.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지 전혀 모르는 행동이다
소고기 협상은 검사에서나 과정에서나
무슨트집을 잡아서든 저지해야한다.
국민의 힘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전혀 모르는
강자 미국에만 잘 보이면 된다는 괴씸한 명바기
정신이 번쩍들게 혼이 나야한다
대통령 자리에서 끌어내려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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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인 2008/05/04 08:07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래 40 년 후의 한국 기름 값 이 금값 일때 ?
지금 기름값의 10 배가 넘을테고 그때 물가와 비교를 해도
기름 안나오는 한국에서 지금 값으로 쌀 한포 넉넉잡아 $ 10 하면
기름 1 갤런에 $ 30 $ 50 ??
그러면 운송비 때문에 모든 물가가 엄청 뛸텐데 - - -
강을 망치고 물을 사다가 마셔 ??
남미에서 질 좋은 소고기를 수입하고 대신 땅을 빌려 농사할 생각은 안하고
왜 위험한 소고기를 미국에서 수입해 먹는가?
놈현은 해놓은일 없이 돈만 챙겨 떠났지만 그래도
미국에 할소리는 했는데 맹꽁이 맹박이는 저 자세로
광우병 소고가 수입하고 도데체 왜 미국을 무서워 하는가?
오래된 사대주의 때문이다.
40년 후 를 생각해서 강을 살리고 국민들 부지런히
해외로 내보내지 아니하면 큰 난리가 난다.
40 년 후 1 차 산업을 해외에 의존하면 농산물 노예가되고
이건 5 천년 역사에 없었던 비참한 사대주의가 된다
그때는 농산물이 예수, 성모 마리아, 부처가된다.
일하는것 밖에 모르는 노무자 맹박아 !!
40 년 후 기름값이 금 값 일때
농산물과 물을 사다가 먹는다면 - -
그런것 생각을 해 보았는가? -
미한인 2008/05/03 11:46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노래
오른쪽 아래 퍼가기 있어요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49bzWIsrT4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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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인 2008/05/02 08:29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 운하강행 아케 막을 것인가?
만일 경찰투입으로 강행 하면
시민단체는 무력이 없으니 어케 막을것인다?
서명, 언론 기자회견, 반대운동 은 실제로
공사착공을 막고 시공을 막는데는 효과가 없다
운하 - 해서는 안되는 공사를 강행하면
어떻게 막을갓인가?
방법을 세원야한다
공사를 남쪽에서 부터 순서대로 해올라오는게 아니라
아마 여기저기 공사를 해서 연결을 시킬게다
공사를 저지하려면
1. 자재가 못들어가게 하는방법
2. 현장마다 밤에는 안보이니 방해를 하는 방법
만일 야광 카메라가 설치될경우 어께 할것인가?
3. 밥은 먹고일을 해야하는데 - 음식공급을 못하게한다
4. 현장에서 잠자는 직원들 잠을 못자게한다
5. 아마 인심을 얻으려고 동네사람들을 채용할텐데
이사람들이 명바기 편을 들어 정보를 미리 제공해 줄게다.
자재가 못들어가게 고속도로에서
큰차량들을 방해하는게 효과적이고
각 현장에서 데모로 방해를 해서 애를 먹이던가
종교단체, 환경단체, 반대 하는 정치단체, 를 총 동원해서라도 막아야한다
여러분 의견은 ????????-
미한인 2008/05/02 09:00 수정/삭제
3 면이 비디라서 공장들이 바다로 나가야
강이 깨끗해 집니다
근데 반대로 공장들을 강으로 끌어드리니
나중에 그 강물을 먹지 못합니다
외국에서 사먹는다구요?
1 차산업을 모두 외국에 의존하는게
얼마나 위험한지 압니까?
돈에 눈이 어두워서 멀리 못봅니다
일본은 이미 오래전에 남미에 땅을 엄청 사 놓고
농사 짓고 있는데
우리는 서로 쌈질 하느라고 밖을 못봅니다
국회의원들 해외 밖에나가도 놀러나갈뿐
멀리보고 계획을 세우는 정신을 배워서 들어오는게 아니니
무슨 도움이 됩니까?
교육이 망가졌으니 인재가 나올리가 없지요
돈에 눈이 어두워 교육이 망가진것이지
방법을 몰라서가 아님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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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인 2008/04/29 13:40 수정/삭제 댓글쓰기
* screen saver ;
뿌리 음식 root vegetable 찾다가 나왔습니다.
화면에 깔았더니 눈도 피로 하지 아니하고 보기도 좃네요
연꽃 Nelumbo nucifera (lotus) 3.4 MB
http://upload.wikimedia.org/wikipedia/commons/5/51/Nelumno_nucifera_open_flower_-_botanic_garden_adelaide.jpg
마우스 한번더 + 로 크게 하세요 -
미한인 2008/04/29 05:56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인단체장들을 깔보는 미 하의원 Royce Edward
ca 의 orange county 에서 4월 25일 금요일 저녁에
한인회장 신, 구, 취임식이 있었는데 - -
거기에 가주 지구 미 하의원 자식 Edward Royce 가 왔었다.
그런데 이넘에게 한마디 할 기회를 주었더니 한다는 소리가
FTA 는 한미 관계를 더욱 굳건하게 한다며 개소리를 했다.
멕시코, 남미, 에서 FTA 란 미국의 이익을 위한 것 이지
그들과 좋은관계를 만들기 위함은 아닌 것을 모두가 아는데
어찌 빤히 보이는 소리를 한인 많은 중진들 앞에서 할수 있었을까?
일본정치인들 이나 중국정치인들 앞에서도 너희들을 위한 FTA
라는 뻔뻔한 말을 할수가 있었을까?
참고 -> 광우병(狂牛病) ; mad cow disease;
『의학전문어』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BSE》
-----------------------------
뼈있는 소고기, 광우병 소고기가 진정 한미관계를 위함인가?
그래도 아무말이 없는 한인들,
한인들 끼리는 명예심을 위해 쌈질은 그리 잘하면서도
미국사람 앞에서는 찍 소리도 못한다.
나는 목까지 올라오는 trade is trade,
not improving relationship 이라고
한마디 못한게 지금도 한스럽다
(어디가나 뻔질라게 잘 나서서 이번에 욕먹을까봐 참았는데 참은게 후회된다.)
유명한 대학도 아니고
cal state Fullerton (CSUF) 나온 자슥이
건방을 떨고 있다.
* * 그래서 돈많은 한인회장 보다는
영어잘하고 똑똑한 사람을 뽑아야하는데
지금 한인회 입후보 자격을 보면 한심 스럽다.
Royce Edward Randall, Royce Edward (Republican), Ed Royce ;
U.S. Congressman: 40th District Of California
Orange County:
(714) 992-8081 or (562) 220-2411 Fax (714) 992-1668
305 North Harbor Blvd. Suite 300 Fullerton, CA 92832
email online, select state, zip code
-> https://forms.house.gov/wyr/welcome.shtml
district 40 th map 왼쪽 확대 + 를 크게해보면
Orange County 상세 구역을 볼 수 있다
http://www.royce.house.gov/District/
그 시끼 portrait 초상화
http://www.royce.house.gov/UploadedFiles/EdwardRoyce-colorheadshot1.jpg
* profile ROYCE, Edward Randall,
a Representative from California;
* born in Los Angeles, County, Ca October 12, 1951;
* B.A., Ca State University, Fullerton, in 1977
* business owner; corporate tax manager;
* member of the California state senate, 1983-1993;
* elected as a Republican to the One Hundred Third and
to the seven succeeding Congresses (January 3, 1993-present).
이맹바기 비하 외교를 하고 갔으니 그모양이다
미국이 비자면제란 한국인 나와서 돈 뿌리고
이익이 있으니 하는 것 한국만을 위한게 아니다.
소고기 합의 도 부쒸목장에 가고 싶어서 굽신대며 비하외교를 하고 갔다.
Garden Grove 시장, 베트남 의원들,
미국 정부인사들 왔었는데 - 무슨 망신 인가
여러분 의견 바람니다, 관심없는 매국노는 제외. -
영혼왕 2008/04/26 14:23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역사교육을 배우는 학생입니다. 이곳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는데 공부하는데 많이 유익할거 같아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ㅎㅎㅎㅎㅎㅎ
비번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미한인 2008/04/25 14:37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인들 너무 부자다
역사 아니니 지워도 됨니다
한국의 정치인들은 너무나 부자다.
'부자 내각' 에 이어 부자 국회, 부자 후보들이다.
그들을 왜 돈 많은 부자들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가?
1인당 GNP 대비 약 2.5대 1인 미국과 한국, 두 나라 정치인들의 재산을 한 번 비교해 본다.
워싱턴DC에 있는 '책임 정치 센터 (CRP=the Center for Responsive Politics)' 조사에 따르면, 미국의 부자 정치인들이 몰려 있는 연방 상원 의원 (월봉 16만 9,000+달라)들의 평균 순자산은 2004~2006년도에 어림잡아 170만+달라 였다. 같은 기간 하원 의원 (월봉 14만 5,000 달라+)들의 평균 자산은 이보다 훨씬 적은 67만 5,000 달라 (약 6억 7,500만 원)에 불과 했다 (로이터 및 중앙일보 보도). 서울시 구(區)의원들의 평균 재산 87만 달라 ( 팔 억 7천만 원) 에도 못 미친다.
상원 의원 중 가장 부자는 '존 캐리' (민주당, 매사추세츠) 2억 6,790만+달라, 하원 의원 중 가장 부자는 '제인 하먼' (민주당, 캘리포니아) 4억 900만+달라 였다. 정몽준 의원의 3조 6,044억 원 (약 36억 4,400만 달라)에 비하면 '새 발의 피'인 셈이다. 그런데도 CRP는 이를 두고, "이들이 개인 투자와 다른 자금을 통해 엄청난 이득을 챙겼다'고 비난을 퍼붓는다.
한편 두 나라 대통령 재산 상태를 보면, 이명박 대통령이 약 3천 538만 달라 (353억 8,030만 원-후보 때 신고액), 부시 대통령은 900만~2,600만 달라 (2004년도)이다. 이번에 후보로 나선 힐라리 클린턴은 $ 10~51 million (상원 재산 순위 9위) 이고, 버럭 오바마는 $ 46만~142 만 (순위 67위), 존 매캐인은 $ 28~45 million (순위 8위)로 CRP 웹사이트 (www.opensecrets.org/)에 나타나 있다. (세 후보 모두 2006년도)
그런데 한국은 어떠한가?
지난 3월 28일 공직자 윤리 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7대 국회 의원들의 평균 재산은 정몽준 의원을 포함하면 142억 6,830만 원, 정 의원을 빼면 22억 원 (약 220만 달라) 이였다. 미 하원 의원들 평균 재산의 세 배를 훨씬 넘고, 부호의 전당인 상원 의원들 보다도 더 많다. 특히 이 중 총액 상위 20명의 자산은 최저 약 540만 달라 (약 54억 원)에서 랭킹 2위 (고희선 의원)인 약 8천 790만 달라 (약 879억 원)에 이른다.
이번 새로이 당선된 18대 국회의원 299명의 평균 재산은 정몽준 의원을 제외하고 26억 4,375만 원 이었다. 이를 좀더 자세히 보면, 비례 대표 당선자들의 평균 재산은 30억 7,604만 원, 지역구 의원은 25억 4,820만 원이며, 30억 원 이상이 69명이고, 100억 원 (1,000만 달라) 이상도 9명이나 된다. 재산 순위로 보면, 1위) 정몽준 의원에 이어, 2위) 조진형 (한나라당) 의원 819억 9,176만 원, 3위) 정국교 (비례 대표) 502억 2,104만 원, 4위) 김세현 (무소속) 432억 8,627만 원으로 나타났다 (경향신문 보도).
한편 다른 고위 공직자들의 재산을 보면, 중앙 부처 상위 10명은 최저 약 680만 달라 (약 60 팔 억 원)에서 최상 2천 228만 달라에 이르고, 지방 자치 단체장 상위 10위 권은 최저 약 780만 달라 (약 70 팔 억 원)에서 2천 577만 달라 (257억 9,835만 원)까지 이른다. 또한 헌재 상위 11위 권은 약 150만~750만 달라 이며, 법원 10위 권은 약 410만~771만 달라, 검찰 10위 권은 250만~593만 달라 재산을 각각 소유하고 있다.
그리고 이들의 재산 증가율을 보면, 입법/행정/사법 3부 고위 공직자 2,182명 중 그 절반이 지난 한 해 동안 재산이 1억 원 (약 10만 달라) 이상 늘어났고, 열 명 중 하나는 5억 원 이상이 늘어났으며, 각 부 상위 10위 권은 불과 1년 동안에 무려100만 달라 (약 10억 원) 이상씩이 불어났다.
또 한편 '부자 내각'이라는 명예(?)를 얻은 이명박 정부 새 장관들의 평균 재산은 39억 1400억 원 (약 391만 달라)에 이른다. (참고: 참여 정부 첫 각료 17명의 평균 재산은 11억 8,967만 원 이었다).
자, 우리는 이를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정치인들이 돈 많은 것이 뭐 나쁠 것은 없다. 허나, 한국 국회 의원들의 평균 재산이 미국 하원 의원들의 평균 재산의 세 배가 넘는다니, 어딘가 무엇이 잘못되었다는 생각을 떨쳐버릴 수가 없다.
유엔 대학 '세계 경제 개발 연구소' 보고서를 보면, 2000년 기준 미국의 개인 자산은 평균 14만 4,000 달라, 한국은 4만 5,849 달라 였다. 다시 말해, 한국인의 재산은 미국인의 3분의 1에 불과하다. 1인당 GNP 2.5 대 1 과 엇비슷한 수치다.
그런데 한국 정치인들을 비롯한 고위 공직자들의 재산은 이같이 미국 정치인들 보다 몇 배가 된다. 재산 증가율도 미국 정치인들 보다 훨씬 빠르다. 어떻게 해서 이 것이 가능할 것인가?
여기서 몇 가지 질문을 던지고 싶다.
첫째) 그들의 재산 형성 과정이 국가 경제에 이바지하는 건설적 방법 아닌,
부동산과 주식/증권에 투자/투기로 얻은 일종의 불로 소득이 아닌가?
둘째) 전체 국부(國富)에서 '민중의 머슴'이 너무나 큰 몫을 차지하고 있지 않은가?
셋째) 그리해서 그들이 사회 양극화를 심화시키는 주역 구실을 하고 있지 않은가?
인도의 성인 간디는 일찍이 자기 이마에 '땀 없이 얻는 부(富)'를 '5대 사회악'의 하나로 손꼽았다. 그리고 로마 교황청이 최근 발표한 '신(新) 7대 죄악' 중엔 "소수에 의한 과도한 부의 축재로 인한 사회적 불공정' 이 들어 있다. 간디/교황이 보기에 이들은 모두가 사회악을 범한 범법자인 셈이다.
한국의 '부자 내각', 부자 정치인들을 비난할 생각은 없다. 바라는 바는, 이제 의식주를 걱정 안 해도 될 만큼 큰 재산을 지닌 그들, 새 전기를 맞아 더 이상 부정/부패/비리를 저지르지 말고, 진정 새 정부의 모토인 '민중의 머슴'이 됨으로써, 직업 윤리 순위에서 꼴찌 (시의회 의원 16위, 국회의원 17위)를 차지하고 있는 그 불명예를 하루 빨리 벗어나기를 바랄 뿐이다. <장동만><04/06/08 記>
http://kr.blog.yahoo.com/dongman1936
저서: "조국이여 하늘이여" & "아, 멋진 새 한국" (e-book)-
히스#
2008/04/28 09:27
수정/삭제
맞습니다.
솔직히 새 정부 구성원들을 보면 실망을 넘어 약간 좌절이긴 하네요.
비단, 돈이 많다는 것만이 문제가 아니라
그 돈이 하얀색이 아니라는 것이 좌절감을 느끼게 합니다.
단순히 땅값이 올라서 1억 재산이 늘었다?
투기지역인줄 모르고 땅을 사두었다?
의료사고로 죽어가는 사람에게 지급되는 우리나라 최고 액수은 5000만원선입니다.
어이없게 죽어가는 생명에게는 선진국 최저수준의 액수을 지급하면서
땅값올라 재산이 20억 되었는데 무슨 문제냐고 따지는
보건부 관계자의 말은 정말 할말을 잃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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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ilook
2008/04/24 15:42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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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리아> 블로그 임자 화상이 인사드립니다.
<필라테리아>가 <히스토리아>에게 인사드리는 셈이네요.
배울 게 엄청 많은 거 같아 자주 노크해야 하겠습니다.
안녕히~ ^.@) -
유현재 2008/04/22 10:54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를 가르치고 있는 교사입니다. 님의 풍부한 자료와 정리에 경외감을 느낍니다. 특히, 세계사의 경우 여러 자료를 보았지만 학생들의 수준에 맞는 자료를 찾지 못했는데 여기서 찾게 되었습니다. 욕심일 수도 있지만 보호된 글을 읽고 싶은데 비번이 걸려 있네요.만든다고 고생하신것을 그냥 주워 먹는 것 같지만 감히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중국사 이야기에서 즉천무후 이후 당과 송 등은 빠져 있던데 혹시 볼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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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한인 2008/04/18 14:20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의 속셈과 외국자본 유치
한국의 불경기나 미국의 불경기가
돈이 없어서 발생하는 불경기가 아니다.
외국에서 dollar 만 끌여드리면
침체된 경기가 저절로 풀리는게 아니다.
그럼 명바기의 외화유입 돈빌리기의 속셈은 무엇일까?
그들이 이자 없이 빌려주겠는가?
명바기는 그만큼 돈을 모았으면 만족할줄 알아야한다.
너무 벌려놓으면 다음 대통령이 힌들어진다.
지금 한국이 갚아야하는 빚이 얼마인자 아는가?
역사에서 나라가 망하는것은 지하자원이 보족해서도 아니요
돈이 없어서 망하는것도 아니다
제도의 부조리로인해 경제 정치 국방 교육이 주저앉는데 원인이 있다
정몽준인가 재벌인이 국회의원이됬다.
국민들은 재벌인이 정치를하면 경제가 풀릴걸 기대하고
뽑아주었다고 하지만 - - 첨만의 말씀이다
한사람에게 재력과 권력을 동시에 주어서는 안된다.
정몽준이가 나라의 경제를 국민을 도우려면
정치인이 안되도 얼마던지 도울수 있다.
재력인에게 권력을 쥐어주는것은 깡패에게 칼을 쥐어주는것과 같다.
한사람에게 권력, 재력 두개를 동시에 주어서는 안되는데 -
국민들은 사탕발림에 속은것이다.
전몽준의 기업은 더욱 확고해지고 국민들에게는
큰 선심이나 쓰는것처럼 아마 기업이익의 5 % 정도가 돌아갈까?
아래는 cia.gov 에서 구한 각국 빚이 얼마인지 알아본다.
각국의 빚 액수와 수출액 수입액의 비교이다
debt , external 많은나라 부터
마국 $ 12.25 trillion (30 June 2007)
일본 $ 1.492 trillion (30 June 2007)
중국 $ 363 billion (31 December 2007 est.)
한국 $ 342.7 billion (30 September 2007)
인도 $ 165.4 billion (30 June 2007)
아래는 국민이 갚아야하는 액수
일본은 장사해서 남는액수의 두배를 갚아야한다.
그러나 일본은 오랜동안 여러 나라에다 많은자원을 확보해 놓았다.
debt ; public
일본 194.4% of GDP (2007 est.)
인도 58.8% of GDP (federal and state debt combined) (2007 est.)
미국 36.8% of GDP (2007 est.)
한국 33.4% of GDP (2007 est.)
중국 18.9% of GDP (2007 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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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 수입- 비교
* 중국 은 걱정이없는 남는장사
수출 + $ 1.221 trillion f.o.b. (2007 est.)
수입 - $ 917.4 billion f.o.b. (2007 est.)
* 일본 – 남는장사
수출 + $ 665.7 billion f.o.b. (2007 est.)
수입 - $ 571.1 billion f.o.b. (2007 est.)
* 한국은 조금 남는 장사이나 대부분 정치인들 주머니에.
수출 + $ 371.5 billion f.o.b. (2007)
수입 - $ 356.8 billion f.o.b. (2007)
* 인도 는 적자이다
수출 + $140.8 billion f.o.b. (2007 est.)
수입 - $ 224.1 billion f.o.b. (2007 est.)
과거 한국 대통령들은 모두 부정축재로 재산을 모았고
그 빚은 모두 국민이 질머져왔다.
한국의 경제문제는 돈 이 없어서가 아니라
정치인들의 부정부패로인해 새나가는 돈을 막는게
투지유치보다 더 시급한 문제 이다.
명바기가 4년후 물러날때면 재산이 얼마나 불어나 있을까?
뻔하다. 역대 대통령 중에 가장 재산이 많은 대통령이 될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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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보다 중요한게 판매이다
안팔리는데 돈만 많이 돌아다니면
그 돈은 어디로 갈것인가?
물론 빌려온 돈은 모두 생산에만 필요한게 아니라
여러분야에 필요하겠지만
돈을 많이 빌릴수록 좋은일이 아니라
갚아야하는 부담은 더욱 커진다.
빌려주는 외국 투자자들은
이미 그 돈이 어디에 쓰여질지를 알고 빌려주는것 같다.
해서는 안되는 국토의 배를 가르는
한국에 해가되는 운하공사를 은근히 부추길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