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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은 가난한사람들 에게는 적게 내도록 배려 해준다
그러나 십일조는 누구에게나 똑같이 적용된다

그래서 십일조는 비정하다

세금은 가난한 사람들 이나 credit 있는 세납자들 에게는
환불을 해서 돌려주지만 십일조는 돌려주는게 없다

그래서 십일조는 비정하다

세금은 돈이 없으면 다음 해에 내도 되지만
십일조는 다음 해에 한꺼번에 내도 된다는 구절이 없다

그래서 십일조는 비정하다

세금은 수입에 따라서 0 – 50 % 까지 변동이 있지만
삽일조에는 10 분의 1 이하로 내도 된다는구절이 없다
십일조 내고도 헌금을 또 내야한다

그래서 십일조는 비정하다

세금은 net income 을 기준을로 내지만
십일조는 gross income 을 기준으로 내야하니

그래서 십일조는 비정하다

세금은 사회에 환헌한 돈은 세금에서 공제해주지만
십일조는 그건 당신사정 이라며 공제해주는 구절이 없다

그래서 십일조는 비정하다

세금은 몰래 숨겨논돈에 대해서는
세금내라 하지 않지만
십일조는 양심을 들먹이며
숨겨논 재산에 대해서도 십일조를 강요한다

그래서 십일조는 비정하다

목사들이 교회에서 주는 월급에서는 십일조를 낸다
그러나 기타 수입
부흥회 강사료, 신학교 강사료, 전도비, 신방비,
선교비, 등 등 의 일조는 안낸다

그래서 십일조는 불공평 하다

종교단체는 부정축재한 돈, 세금 떼어먹은 돈,
마약판 돈, 사처서 번 돈, 어떤 돈이던
많이만 내면 좋와한다

그래서 십일조에는 정의로움이 없다

답글 ;

십일조의 근원은

히브리서 7장 1절2부터 7장까지
(히 7:1) 이 멜기세덱은 살렘 왕이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라
여러 왕을 쳐서 죽이고 돌아오는 아브라함을 만나 복을 빈 자라
(히 7:2) 아브라함이 모든 것의 십분의 일을 그에게 나누어 주니라
그 이름을 해석하면 먼저는 의의 왕이요 그 다음은 살렘 왕이니 곧 평강의 왕이요
(히 7:3) 아버지도 없고 어머니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의 아들과 닮아서 항상 제사장으로 있느니라
(히 7:4) ○이 사람이 얼마나 높은가를 생각해 보라 조상 아브라함도
노략물 중 십분의 일을 그에게 주었느니라
(히 7:5) 레위의 아들들 가운데 제사장의 직분을 받은 자들은 율법을 따라
아브라함의 허리에서 난 자라도 자기 형제인 백성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라는 명령을 받았으나
(히 7:6) 레위 족보에 들지 아니한 멜기세덱은 아브라함에게서 십분의 일을 취하고
약속을 받은 그를 위하여 복을 빌었나니 롬4:13, 갈3:16
(히 7:7) 논란의 여지 없이 낮은 자가 높은 자에게서 축복을 받느니라
(히 7:8) 또 여기는 죽을 자들이 십분의 일을 받으나
저기는 산다고 증거를 얻은 자가 받았느니라

이를 보면 십일조는 하느님을 위한것이 아니라
제사장(현재의 목사나 신부)를 위한 것이죠
하지만 신약에서는 십일조가 없어졌죠
하지만 신약에서도 마태 복음을 보면 예수가
십일조를 내라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마 23:23) ○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하지만 기독교 초기나 중세 유럽을 보면은 십일조는 세금 형태를 뛰었습니다.
영주가 가진 땅에 있는 수도원을 운영한다는 목적아래
땅 임대료와 십일조를 걷두었습니다.

또 중세유럽을 보면 소십일조랑 대십일조로 나뉘어서
큰 가축이나 비싼 물건을 내는 대십일조나
야체나 기타 물품을 내는 소십일조로 나뉘지요...
근데 중세 유럽에서는 면죄부도 판매 하였다니 우리가 이걸 따를 필요가 있을까요?

신자들은 십일조를 냄으로서
신에 대한 의무를 다했다고 생각하는 만족감을 느낄수 있죠.
현대 정치와 종교가 분립된 시점에서
십일조를 주장하는 것은 별루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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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훈 2008.12.16 1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을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 십일조에 대한 오해가 조금 있으신 듯 하여 글을 남깁니다.

    고린도후서 9장 5절에서 12절까지를 "우리말성경"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5.그러므로 나는 그 형제들을 권면해 여러분에게 먼저 가서 여러분이 전에 약속한 헌금을 미리 준비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해야 이 준비된 것이 인색함으로 한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한 것이 될 것입니다.
    6. 이것이 바로 적게 심는 사람은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사람은 많이 거둔다는 말입니다.
    7. 각자 마음에 정한 대로 하되 아까워하거나 억지로 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기쁨으로 내는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8.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모든 은혜를 넘치게 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이는 여러분으로 하여금 모든 일에 항상 넉넉해서 모든 선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9. 기록되기를 “그가 흩어 가난한 사람들에게 주셨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도다” 라고 한 것과 같습니다.
    10. 심는 사람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께서는 여러분에게 심을 씨를 주시고 풍성하게 하시고 많은 열매를 거두게 하실 것입니다.
    11. 여러분은 모든 일에 풍성하게 될 것입니다. 바로 그 풍성한 헌금이 우리를 통해 전달됨으로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께 감사드리게 할 것입니다.
    12. 이 봉사의 직무는 성도들의 궁핍을 채워 줄 뿐 아니라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감사를 인해 더욱 풍성하게 될 것입니다.

    이 본문에서 볼 수 있듯이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며 아까워하거나 억지로 하지 말라고 이야기합니다. 십일조는 감사함으로 드리는 자발적인 헌신의 행위입니다. 다만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버는 돈에 대한 정의를 좀 다르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10절에 보면 심을 씨와 먹을 양식을 이야기하십니다. 농부가 씨를 뿌려 밭에서 거두기 위해서는 자기가 수확한 씨를 다 먹지 않습니다. 바로 심을 씨를 남겨둡니다. 우리가 버는 돈에도 마찬가지 분할이 필요합니다. 십일조가 바로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과 나누라고 말씀하신 심을 씨인 것입니다. 하필이면 글 쓰는 분이 "비정하다"고 표현할 만한 10분의 1일까요? 그게 바로 사람이 내놓을 수 있는 심리적인 압박감을 크게 느끼는 분량이랍니다. 적을 때는 낼만 하지만 자신의 수입이 커질수록 그 10%가 부담으로 다가오게 되지요. 하지만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자발적인 헌신입니다. 글 쓰신 분의 말처럼 비정하게 주어진 의무가 아닙니다. 다만 많이 뿌린 사람이 많이 거둘 것이란 말씀을 믿는다면 십일조를 내는 것이 비정하다고 이야기하기는 조금 무리가 아닐까 합니다.

    성경 구절을 적어가면서 말씀을 하시기에 이해를 돕기 위해 저도 본문을 인용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 미한인 2009.01.03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나 교회가면 현실은 그렇지가 못합니다.
    교인평가의 기준은 신앙이나 인격이 아니라
    좋은옷, 좋으차, 좋은집, 이 세가지가 평가의 기준 입니다.

    불교, 기독교, 천주교, 모두 인재를 키워내는데는 실패를 했습니다.

    불교인 전두환 살인자, 부정축재 1 인자 이명박, 뇌물로 평화상 받은 김대중,

    해방 이후 좋은 지도자가 없는게 답답합니다.

    오랜 세월을 통해 유대인들은 인재를 키워낼때
    우리는 돈 돈 했습니다.

  • 델마 2009.01.05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뇌물로 평화상 <- 이건 이미 뉴스로도 나왔는데요, 한나라당 정권이 만들어낸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김대중이 평화상 받을때 로비가 있었는데, 이게 상을 주라는 로비가 아니라 상을 주지 말라는 로비였다고 합니다.

    김대중은 박정희와 전두환 정권, 그러니까 한나라당에 맞서 싸운 인사인데, 김대중이 노벨평화상을 받으면
    결국 한나라당 정권이 부패한 정권으로 낙인찍히는 거고,
    그래서 한나라당 지지자들이 수천통의 편지를 보내 김대중에게 상을 주지 말라고 했다가 상을 주자 다시
    돈을 주고 상을 받았다는 소문을 내서 노벨상 위원회에서 백년의 노벨상의 권위를 무너뜨렸다면서 당분간
    한국인에게 상을 주지 않겠다고 했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여하튼 노벨상을 주는데 상을 주지 말라는 내용의 자국민들이 수천통을 보낸 경우는 처음이었다고 합니다.

  • 델마 2009.01.05 1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원래 이 댓글 적으려던게 아니고요. 미한인님이 쓰신 글의 앞부분 읽다가 공감이 가서 좀 퍼가도 될까 해서요.
    제가 격은 경우가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아는 여자애가 교회를 다니는 여자애가,
    십일조 낸게 기부금으로 처리되서 나중에 세금환급을 받았다면서 좋아하는걸 봐서요.
    제가 주로 본 교회들이 대형 교회들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십일조나 헌금 등을 받아서 새로운 교회를
    짓는데 돈을 쓰지, 어디 가난한 이들을 돕는데 쓰는걸 본적이 없거든요.
    왜 새교회 짓는데 쓰는 돈이 세금환급 헤택까지 봐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