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쁜 구지초등학교 학생들이 올린 사진입니다.

2013년 12월을 보내며... 내년부터는 플래너를 열심히 쓰겠다고 했어요.

초등학교 3-4학년들이 올린 것 치고는 매우 자세하죠?

 

 

아래 학생은 목표와 했던 일을 일치시키기 위해 부던히 노력했습니다.

정말 열심히 노력한 흔적이 보이네요.

 

아직 글씨를 잘쓰지 못하는 학생들이 쓰는 플래너라서 더욱 귀엽습니다.

 

 

12월 11일에는 일찍 일어난 것을 자랑스럽게 적었네요.

 

 

플래너 하나 하나에 정성이 듬뿍 담겨있습니다.

 

 

 

 

이상 구지초 학생들의 12회차 플래너 검사 중 2회차 시간의 검사였습니다.

앞으로는 더 잘 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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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스토리아 기업부설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