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잔....

첫번째 플래너 입니다.

 

처음이라서 목표는 적지 않고 실행한 일만 적게 했어요.

 

얼마나 잘했는지 한번 볼까요?

 

 

와... 꿈나라 꿈나라....

 

자유시간을 누리는 방학중 우리 학생들... ㅎㅎ

 

 

 

와.... 방학이라서 대부분 한 일이 간식, 숙제, 공부, 쉬기....

 

우리 학생들의 일과가 눈에 확 보이는 군요.

 

부모님들은 우리 친구들의 일과와 우리 아이의 일과를 비교해 보세요.

 

 
여러 공부시간을 잡은 아이도 있습니다.

 

자기주도적이군요 벌써...

 

 

아래 플래너를 대박!!!! 이라고 합니다.

 

이미 플래너를 잘 쓰고 있어서 선생님 숙제 쯤이야....

 

나는 플래너 전문가

 

 

처음 플래너 쓰는 학생들은 아래처럼....

 

이 정도가 정상이겠죠?

 

 

하지만

 

목표와 실행을 정확히 한 뒤 o 표시로 했던 부분들을 체크해온

 

아래와 같은 학생도 있답니다.

 

 

주말 보상시간을 열심히 적은 아래 친구도 있네요.

 

 

이상으로 석수초등학교 학생들의 첫 플래너 도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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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히스토리아 기업부설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