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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쿠라 막부 시대의 정치사

1. 가마쿠라 막부의 창립 - 미나모토노 요리토모

가마쿠라 막부의 창립에는 이견이 많습니다. 이 막부는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천황으로부터 <정이대장군>이라는 최고 직위에 임명되면서 시작되었다고 보통 전해집니다만, 과연 장군에 임명된 것으로 막부 창립이라고 볼 수 있는가라는 문제가 있었죠. 최근에는 요리토모가 천황으로부터 슈고, 지토의 임면권을 얻어 봉건제도가 시작된 시기를 가마쿠라 막부의 시작으로보는 견해가 많습니다.

일본에서 막부(바쿠후)란 말은 원래 전쟁중인 대장의 근거지를 뜻하는 말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가마쿠라 막부라는 일반명사로 사용할 때 막부는 군사정권을 지칭하는 말입니다. 가마쿠라 막부를 세운 미나모토노 요리토모는 자신의 신하인 <고케닌>들에게 차례로 은혜를 배풀어 지방 관리로 선임합니다. 이 지방관리를 슈고, 지토라 칭하는데, 슈고는 보통 지방 소국의 군사, 경찰권을 위임받은 관리를 칭하며, 지토는 장원에서 토리관리, 치안유지, 세금징수 등을 하는 관리를 말합니다. 이렇게 땅을 받은 <고케닌>들은 요리토모에게 군사, 경제적 원조를 하는 <give and take> 관계를 갖게 됩니다. 이것이 일본의 봉건제도이죠.

2. 싯켄 정치의 시작

그러나 미나모토노 요리토모가 낙마(?, 암살설도 있음) 사고로 사망하게 되면서, 가마쿠라 막부의 실권은 순식간에 최고 고케닌 가문인 <호죠씨>에게 넘어갑니다. 요리토모의 아들은 즉위 3개월만에 그 정치실권을 잃었고, 실권은 유력 고케닌 가문의 13인 합의제 정치가 되었습니다. 이 유력 신하가문(고케닌)의 유력자가 호죠씨 가문이였죠. 호죠씨 가문은 약 130년간 가마쿠라 막부의 실권자로 존재합니다. 호조씨는 장관직과 시소직(총리직)을 겸하면서 정치를 하였는데, 이러한 겸직된 지위를 <싯켄>이라고 부릅니다. 이들 싯켄은 보좌역까지 두면서 유력 신하가문(고케닌)을 모아 합의 정치를 하였고, 이것을 역사에서는 <싯켄정치>라고 부릅니다. 즉, 천황은 이미 무사들에 의해 실력을 잃었고, 무사집단으로 막부를 세운 가마쿠라 막부의 미나모토씨는 쇼군으로서 실권이 없습니다.

13세기를 넘어가면서 막부의 중요관직과 지방관리 대부분을 호죠씨가 독점하였습니다. 이것은 호죠씨 독재체제에 대한 다른 유력 가문(고케닌)의 반발을 불러와 막부에 대한 지지도가 하락하게 됩니다.

이러한 상황을 이용하여 천황가는 막부 타도 운동을 시작합니다. 1219년 미나모토씨 쇼군이 암살되어 3대에서 쇼군이 단절되자, 천황가는 쇼군과 호죠씨를 말살하기 위해 군을 모집하고 죠큐의 난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막부군에게 토벌당하고 말았습니다. 이 전쟁의 결과 오히려 천황가와 귀족가문이 몰락하고 더욱 무가정권과 호쇼씨가 득세하는 결과를 낳게됩니다. 하지만, 이러한 무가정권의 독재는 더욱 더 다른 유력 가문(고케닌)의 반발을 사게 되어 몰락을 가속화시키는 결과를 낳습니다.

3. 호죠씨의 독재와 천황의 반격

가마쿠라 막부가 약해진 결정적인 원인은 몽골(일본말로는 원구)의 침입입니다. 호죠씨는 몽골의 모든 요구를 거부하며 몽골과의 항쟁에 들어갔는데, 하늘이 일본을 돕기 시작합니다. 몽골의 1차 침입 대 몽골 함선은 야간 해상 공격을 감행하려다가 폭풍우가 몰아서 전멸하고 맙니다. 몽골의 2차 침입 때에는 몽골 쿠빌라이의 14만 대군이 또 다시 해상의 태풍에 의해 모두 전멸하게 되어 몽골군이 물러갑니다. 일본은 일본특유의 날씨로 인하여 몽골군을 물리쳤고, 이 사건으로 일본은 자신들의 나라가 신의 나라(神國)이라 여기게 됩니다. 또 무슨 일이 생기면 신풍(神風, 가미가제)이 불어 일본을 구원해준다고 믿어 <가미가제 불패신앙>이라는 것이 생기게 됩니다. 이 신앙은 일본이 훗날 미국이랑 세계대전을 벌일 때, 승리할 것이라는 이론적 근거로도 작용한다네요.

문제는 이러한 몽골과의 전쟁은 수비전이였기 때문에 일본 영토가 황폐해졌다는 점입니다. 또, 전쟁에 참여한 고케닌 들에게 호죠씨는 충분한 보상을 해줄 수 없었습니다. 수비전에서는 전리품이 없으니까요. 이것은 막부에 대한 고케닌의 불만을 초래하여 이들이 막부 타도운동을 벌이는 천황가쪽으로 돌아서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이러한 상황을 이용하여 고다이고 천황이 막부 타도운동을 본격적으로 벌입니다. 그는 이 운동이 여러번 실패하여 유배, 또 유배를 당하면서도 계속적으로 막부타도운동을 합니다.(천황은 신의 아들이기에 죽이지는 않습니다.)

이 때 마침 악당(막부를 반대하는 신흥무사를 악당이라고 부릅니다.)인 구스노기 마사시게가 막부를 괴롭히는 운동을 벌였고, 그 틈에 천황은 유배지를 탈출하여 막부를 붕괴시킵니다. 이 때 천황을 도와 막부 타도 운동을 벌였던 자들은 막부의 핵심 무사였던 다카우지와 요시다다입니다. 이들은 호죠씨를 타도하고 천황을 도와 가마쿠라 막부를 타도하지만, 그들의 본심은 새로운 막부를 세워 천하를 다시 얻는 것이였습니다.

가마쿠라 막부는 이렇게 몽골과의 항쟁을 기점으로 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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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테판 2007.03.11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한 글 감사히 퍼갑니다.

    • Favicon of http://license119.com/newki 자격증무료자료받기클릭 2012.05.06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군사막부글 잘 보았습니다.. 아래 자격증관련 정보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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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종학 2007.06.13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 심금숙 2007.06.18 2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지난 일본 대하 드라마 요시츠네를 재미있게 보고 있는 중이라

    일본 중세사에 대한 관심이 늘었습니다.

    가마쿠라 막부를 치니 이 곳이 떠서 들어와서 잘 읽었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읽어보려고 퍼갑니다.

  • 이희영 2007.11.06 2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료가 너무 좋아요
    잘보겠습니다.

  • 김지호 2007.11.07 0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 미국시민 2007.11.08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이 강국이 되는길

    원 제목은 “조선 당파싸움이 주는 교훈” 이라고 했었으나
    주 내용은 한국 정치제도 개혁 에 대한 내용이므로 제목을 바꾸었다.

    내가 친구에게서 빌려온 첵 중에서 조선시대 당쟁사, 1, 2 이성무 지음 이 있다.
    나는 조선이 망한데 대하여 관심이 많다.
    한국당쟁사를 평한 일본 학자들이 있는데
    시대하라 기로시, 기와이 히로다미, 호소이 하지메, 이이시 가즈오, 들이다.

    위의 일본 인들 중에는 한민족의 뿌리깊은 민족성 때문이라며 그 역사적 민족성을 개선하기가 쉽지 않다는식으로 일본의 역사적 범죄를 한민족에게 돌리려는 야비한 자슥들도 있다.
    지들의 책임을 우리에게 돌리려는 심뽀에서 비롯됬다고 생각된다.

    한국학자들도 여러가지 요인들을 주장하지만 내 나름대로 원인을 생각해본다.
    대부분 지식인들은 원인은 조선정치의 내부에서 찾으려하지만
    나는 그 원인이 정치 밖에 외부에 있다고 생각된다.

    1 복권식 정치제도가 문제였다.
    복권이란 금액이 올라갈수록 경쟁은 더 치열하지만 당첨될 확율은 더욱 불가능해진다.
    천만원짜리 가 한사람에게 당선되는것 보다는 만원짜리가 1000 명에게 당선되는게
    당선확율 가능성은 더 많다.
    조선의 정치제도도 복권처럼 소수에게 너무 많은 권력이 집중되 있어서 유학을 공부한 선비들이
    정치아니면 해 먹을 게 없었다. 지금은 국회의원, 지방자치제, 등으로 권력이 어느정도 분산되 있으나 조선시대는 권력집중 과 많은선비들의 치열한 경쟁으로 권력잡기 투쟁이 너무 치열했었다.

    2 상업 공업을 천시해서 경제력과 무기발달이 안 됬었다.
    상업이 발달했다면 정치 아니라도 해먹을게 있었으나 상업 공업을 천시 했으니 공부한 선비들에 할수있는 직업이 못됬었다. 공업을 천시하니 무기발달도 늦었다.

    3 외국을 ㅂㅗ지 못하여 적이 없었다.
    적이 생기면 한데 뭉치고 단결하게되나 밖을 ㅂㅗ지 못했으니 우리끼리 헐뜯고 치고밧는데 많은 시간 노력을 낭비했다. 대원군의 쇄국정치는 잘못한 것이었다. 문을 닫아걸면 나라가 안전한게 아니라 서양넘들이란
    문을 닫아걸면 부시고 들어온다. 그러나 대원군은 거기까지 생각을 못했나보다.

    그럼 지금의 한국 대통령제 정치제도는 좋은 정치제도 인가?
    대통령제란 과거 왕권제도의 변형이다. 물론 한 사람이 너무 많은 권력을 쥐고 있던 왕과
    지금의 대통령제는 같지는 아니하지만 근본에서는 같은 성격을 띤다.
    나는 미국의 대통령제도 그리 좋게 ㅂㅗ지를 않는다. 그렇다면 어떤정치제도가 좋을까?
    정치제도에는 ㄱ ㄴ ㄷ 순으로 대략 아래 6 가지 정도가 있다.

    1. 공화제, republican form of government; republicanism

    2. (입헌) 군주제 (立憲君主制, constitutional monarchy)

    3. (절대) 군주제 (絶對君主制) absolute monarchy

    4. 대통령제 presidential system

    5. 연방제 federal system; federalism

    6. 의원내각제 parliamentary government

    그중에 좋은 정치제도의 조건이란

    ㄱ 권력이 분산되는 정치제도 라야 하고
    ㄴ 정치인들이 부정부패 비리를 못하는 제도 라야 좋은 정치인을 길러낼수가 있다.
    이 중에서 권력분산에 도움이 되는건 공화제, 연방제, 의원내각제 이다.

    로마가 그렇게 오래 존속될수 있었던것은 여러 원인이 있지만 그 중 권력분산식 공화제를
    채택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된다.
    최근에는 어느 나라나 권력이 한 사람에게만 있지는 못하게 만들어졌으나
    아무튼 일인 체제식 제도는 그리 좋은 정치제도 라고는 할수가 없다.

    한국이 발전을 위해서 건의하는 제도가 있는데 이 새로운 제도에도 문제는 있겠으나
    지금보다는 훨씬 개선된 아주 좋은 제도라 생각되나
    여러분들의 더 좋은 답변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1. 대통령제를 없애고 권력을 분산시키는 3 청장 제 를 실시한다
    국민이 투표에 의해 한 사람의 대통령대신 3 명의 청장과 의원들을 투표한다.
    과거의 삼권분립은 입법 •행정(집행) •사법(재 판)의 3가지 작용을 서로 다른 3개 기관에
    분산시키는 제도이었으나
    이 과거 삼권분립의 문제점은 입법과 행정이 동일정치인들이 행하므로 분리되있지 못하다는점과
    경제가 분리되 있지 않은 잘못된제도 이다.

    ㄱ 행정청 (입법과 예산설정, 명령, 교육, 과학, 국방, 건설, 외교, 구청, 시청)
    ㄴ 사법청 (경찰, 검사, 재판, 치안)
    ㄷ 경제청 (모든 세금, 정부예산 분배, 부동산) – 결정된 정부예산은 각 2 청으로 지급된다.

    의원들은 행정의원, 사법의원, 경제의원, 으로 나누어지고 회의 때는 국회에 모이나
    회의가 없을때는 각자 자기들의 청에가서 일을 한다.
    2. 행정청은 법을 만들고 예산설정, 명령하달, 전쟁 결정권을 갖는다.
    예산설정, 법제정 등 모든 결정시는 삼 청의원들이 모두 국회에 모인다.
    3. 사법청을 지금처럼 모든수사권을 갖는다. 행정청과 경제청도 예외없이 수사할수있다.
    4. 경제청은 모든 세금을 걷고 행정청에서 결정된 예산을 분배하는데 1 년치를
    한꺼번에 분배하는게 아니라 일 년에 3번 나누어 분배해준다.

    위의 제도는 2 명의상의 주권자 라는데서 공화제의 성격을 띤다. 물론 연방제, 지방자치제도
    의원내각제도 권력분산에 도움이 되지만 대통령이 있는 한은 대통령에게 권력이 너무 많이
    집중되있어서 부정축재 부패의 원인이 되기도해서 대통령제를 반대한다.

    위의 제도가 대통령제 보다는 나은것 같다.

    5. 삼청 국회의장은 일년에 한번씩 누구나 돌아가면서 한다.
    6. 과거에는 정치인들끼리 모든걸 결정하니까 자기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했으나 3 청의원들에의해
    권력이 나누어지면 북치고 장구치고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마음대로 할수 있는게 어려워진다.
    7. 행정청의 부정부패가 훤씬 줄어들게된다. 법무부장관이나 검사장이 대통령에의해
    임명되는게 아니니 그들은 행정청을 무서워 않고 수사하수있으니 부정부패가 팍 - 줄어든다.
    8. 돈을 다루는 경제청이 부정부패 하기가 쉬우나 수사기관이 있으니 어렵게 된다.
    9. 비리가 있거나 국가일은 3 청의 의원들이 모두 모여서 결정한다. 따라서 날치기 통과란 있을수가 없다.
    과거 대통령이나 국회는 모두 한 통속 이었으므로 모든걸 자기들에게 유리하게 결정했으나 이제는
    분야가 셋으로 나누어지니 “날치기통과” 라는게 불가능해진다.
    옛날에는 무사나 군사반란이 있었으나 군통치권을 가진 행정청에서 반란을 일으켜 모든권력을
    혼자 쥐는것도 어려워진다. 쉽게말해 3 청제도는 박정희, 전두환같은 군사반란은 불가능해진다.

    10. 지금의 언론기관도 편견이 없도록 3 청 소속으로 나누어진다.
    각 청 마다 자기 청을 보호하는 언론이므로 편파적 보도가 어려워 진다.

    11. 국회의원들이 부정축재 하는것도 그만한 권력이 있기 때문이나 이렇게 나누어지면 권력도 줄어드니
    부정축재도 어려워진다.
    한국 국회의원과 미국의 상 하 의원제를 비교해보자.
    미국의 연방제에의한 각 주의 대표들인 하의원 (assembly member 또는 house member 2 년),
    상의원 (senate 또는 senator 6년), 연방의원 (congress), 이 있는데 이들은
    각 주 에서 선출된 사람들이 국회로 모인다.
    그러나 한국의 의원들은 그 도 에서 10 년 이상 산 사람들 중에서 도민들에의해 선출되어
    국회로 오는게 아니라 지역만 지정해서 선출되는 즉 그 도 의 사람들이 아닌
    지역배정에 의해 당선되는 그넘이 그넘인 같은 부류들 정치인들인것 같다.
    (한국 떠난지 오래되서 이건 내가 잘못 알고 있는지도 모른다.)

    12. 지방자치제는 그대로 유지된다.
    13. 이렇게되면 가장 힘이 강력한건 검사 경찰의 사법청이다. 경찰이 상인들에게 돈을 받는
    검사 변호사의 비리 등은 누가 막는가?
    지방자치단체나 시민단체에서 구성된 (1년마다 교체되는 독립된) 시민협회가 설립되서
    모든 사법청을 조사, 고발할수 있어야한다. 사법청으로부터 분리된 2청 (행정청 경제청에 속한)
    작은 법무부가 있어서 시민협회에 의해 고발된 사법청 사람들을 재판할수 있다.
    14. 한국에 빈부차가 심한것도 정치인들의 횡포에서 기인한다. 부정부패 비리가
    적어진다는것은 빈부차가 줄어든다는것과 관계가 있다.
    빈부격차는 새로 생겨난 경제노예제도라 할수 있고 이 신종 노예제도는 한국사회를
    악화시키는 (범죄, 이혼, 사기, 차별- - ) 매우 위험한 현상이다.

    15. 대기업은 지금까지 정치인들의 입김이 세어서 부정 비리와 깊은관계가 있었으나 3 청으로
    나누어지면 대기업의 비리도 확 - 줄어든다. 대기업 소속은 행정청에 속하나
    세금은 경제청에 속하니 탈세 비리가 어렵게된다. 그리고 법이 강화되니 IT 산업이나
    기타 국방산업의 비밀 누설도 적어지게 될게다.
    16, 이 신 제도는 남북통일에 영향을 미치지도 않는 정치인들이 북한에 돈 퍼다주기는 어려워 진다.

    17. 이 삼청분리제도는 교육에 어떤영향을 미치는지는 아직 연구중이나
    지금의 교육제도 보다는 훨씬 개선 되리라 생각이 된다.
    교육제도 개선에 대한 여러분들의 의견 바람니다.

    18, 박정희로부터 김영삼에 이르기 까지 계속 이어진 비리 부정부패들은 잘못된 정치제도에
    기인하나 미국의 잘못된 정치제도를 본딴 한국 정치인들은 제도를 바꾸려 하지 않는다.
    19, 한국 국회의원 수 가 너무 많다. 각 청마다 각 도에서 국민투표로 선출된 80 명 정도의
    의원들이 3 청 이면 240 명 정도가 되고 한국 작은 나라에서 국회의원 240 명 이면 충분하다.
    미국에서도 법을 공부한 사람들이 정치를 하는경우가 많은데 이건 좋은 제도가 아니다.

    역사 과학 환경 교육 농업 등 각 분야에서 국회의원들이 선출되야 하는데 한국 국회의원들 중에서
    과학자, 역사가, 경제학자가 있는가? 특히 과학자는 전멸이다.

    20, 종교단체들이 부동산을 늘이고 교인들을 긁거뫃으고 상업화되어가는걸 막고
    밤에 번쩍이는 교회들의 형광등 간판들을 줄이고 교인들의 질을 높이고
    종교단체에 너무나 많은 시간을 낭비하므로 가정파탄 되는것을 막으려면
    성직자들은 독일 처럼 나라에서 월급을 주어 월급쟁이를 만들고 헌금은 나라로 들어가야 한다.
    성직자들의 재물 욕심이 고리대금업자들 보다 더 한 이 나쁜 종교단체들의 질을 개선해야한다.
    성직제도를 이렇게 개혁하면 장사꾼들을 길러내는 신학대학 이나 불교대학의 질도 향상되게 된다.

    21, 가족중심의 대기업제도를 공공기업의 성격을 띠게 바꾸아야하고 중소기업도 살려야하고 하는데
    여기에대한 구체적 대안은 아직 연구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 3 청제도는 지금보다는
    훨씬 개선된 좋은 정치제도 인것 만은 분명하다.

    또 이 3 청 정치제도는 무엇이 문제인지 여러분 의견 답변 바람니다.

  • 2011.05.10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아나따 2011.06.15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떻게 퍼가지요?ㅠ.ㅠ 퍼가고싶은데..